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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아반떼hd 차량 변색)
  작성자 : hyddehydde / 답변 0건 / 등록일 : 2007-04-23 / 조회수 : 22456
-작년 11월30일에 아반떼hd 럭셔리 오토(은색차량)을 구입.
-3월중순 부터 도색이 약간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여 운행하다가 4월
초 탈색현상이 심각하게 차량 본넷트,루프,트렁크, 차대일부분까지 번지기 시작.
-4월10일 서울 남부센터(대방동)에 영업사원과 차량입고.  나이가 좀 있는 A/S직원이
오염된거 같다며 콤파운더로 차량이 흔들릴정도로 세차게 문질렀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음.
-다른 직원이 와서 간단한 실험을 했음. 본넷트 탈색 부분에 헝겊을 올려놓고
뜨거운 물을 붓고 5분이 지나자 탈색부분이 사라짐. 남부센터는 제조공정상에 열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 열처리를 하면 99.9% 없어진다고 하였음.
-본인은 제조공정상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귀책사유이고 제조공정상에 제대로 되어
야 할 열처리를 출고후 4개월이 지나서 한다고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으며 추
후 다시 재발할 경우는 어떻게 보장할 것이냐며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함.
-차량을 다시 가져온후 며칠에 걸쳐서 동부센터 주재원과  전화통화로 제조공
정상에 제대로 되어야 할 열처리를 지금한다는게 말이 안되고 없어진다고 한들 추후
재발가능성과 품질면에서 출고후 4개월된 다른 차량과 같을수 없다며 교환을 요구했
으나  거절당했고 센딩작업과 광택을 내면 되니 일단 해보자고 주장함. 그말을 듣고 센
딩작업이 무엇인지 전문자료를 찾아 확인해보니 열처리와 관계없는 도색과정에서 표
면을 약간 갉아내는 작업임을 확인했고 새차에 코팅도 아닌 광택을 낸다니 어이가 없
었음. 남부센터 A/S 직원과 통화에서 99.9%, 아니 100% 열처리를 하면 없어
진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소보원에 신고해봤자 소용없을거라며 비아냥거림.
-동부센터 재원은 일에는 순서가 있다며 일단 열처리해보고나서 얘기하자고 설득해서
그러면 분명한 귀책사유인 만큼  열처리를 해서 안됐을 경우 혹은 탈색현상이 사라졌
으나 몇개월후 재발할 경우 교환을 해주겠다는 확인서를 달라고 하자  자기네들은 그
런거 해줄수 없다고 거부함.
-본인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주재원의 앞뒤 맞지 않는 말에 원통했고 남부센
터 A/S 직원의 뻔뻔함에 분노하고 잠도 못자고 홧병이 날지경까지 되어 열처리
를 하면 100%된다고 하니 이젠 지쳐서 포기상태로 그냥 열처리 받고 끝내야 겠다고
판단하였음.
-남부센터 A/S직원의 객에 대한 태도에 불신을 느껴 원래 A/S관할구역인 동부
센터(차량구매 지역)에 입고. 그러나 1차로 열처리를 하였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는 연락을 받고 경악을 금치못하였으며 2차로 원적외선 처리를 받고 있다는 연락을 받
음.
-4월20일 11시경 동부센터 A/S팀장과의 통화에서 열처리를 해서 아무런 변화가 없어
서 차량의 하도장 부분부터 건조시키는 원적외선 처리를 하고 있고 조금씩 없어지고
는 있지만 확신할수는 없고 자기네들은 A/S가 목적이지 원인파악하는 곳은 아니라고
하면서 챠량의 변색은 새똥이나 공장지대의 장시간 주차가 원인이 될수도 있다는 얘기
를 늘어놓고 혹시 차량바디카바를 씌워놓지 않았냐고 묻길래 차를 12월에 받고 눈이
많이 왔을때 2~3번 덮어놓은적밖에 없었고 현대 영업사원이 가져다준 카바가 금방 찢
어지고  귀찮고해서 눈이 오지 않고 나서 덮은적도 없다고 얘기했음.
-그날 저녁 전화를 해보니 트렁크쪽은 많이 없어졌으나 다른부분의 거의 없어지지 않
았으며 주재원은 바디카바를 덮어놓아서 그런거라고 결론을 내렸다며 사용자과실로
넘기려고 함.
-제조공정상의 열처리 문제이고 열처리 하면 100%없어진다고 확신할때는 언제이고
열처리해도 안되니 사용자 과실로 몰아부치는 현대직원들의 기만행위에 어쩔줄을 모
르겠습니다.
세상에 바디카바를 몇번 덮어놨다고 4개월만에 그정도로 변색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
이 되지 않으며, 설사 덮어놓는다고 새차산지 4개월만에 그정도로 변색된다면 공정상
에 불량이 확실한거 아니겠습니까?
바디카바를 덮어놓는 다는 것은 눈, 비, 새똥등의 이물질에 보호하기 위함인데 변색
된 부분이 카바를 덮어놓은 부분과 흡사하다는 이유로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내린거
에 분노했습니다. 그렇다면 취급설명서에 차량카바를 장시간 덮어놓을시 변색될 우려
가 있다는 경고사항이 있나 찾아보니 없었고 새똥이나 공장지대에 장시간 주차시 도장
이 변색될수 있다는 것은 있었습니다. 분명 적외선 열처리에서는 트렁크쪽의 변색이
많이 사라졌음으로 오히려 처음의 제조공정상의 열처리에 문제가 있었음을 증명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카바를 덮어놓은 사용자 과실이라고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대자동차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카바를 장시간 덮어놓을시 도색이 변질될수 있다는 근거자료를 제시해보라는 말에 동부센터 주재원은 저보러 알아보러 다니라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아반떼hd 차량 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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